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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준 아주 큰 선물 민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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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28 13:50 조회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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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준 아주 큰 선물 민서에게~

우리 딸 안녕?

아직 한참 모자란 엄마야,

처음에 널 임신 했을 때는 많이 무섭고 기댈 곳이 없었어.

그런데 하루하루 나의 배를 만지면서 알겠더라.

모자란 엄마여도 나에게는 값 비싼 보속이 나한테 있다는 걸...

우리 딸 처음 나올 때부터 환하게 웃어준 우리 딸 민서야,

10개월이란 긴 시간 엄마 뱃속에서 이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너도 힘들었을 텐데 얼른 나온 것은, 밖에 세상을 보고 싶어서일까,

우리 민서가 좀 빨리 태어났네! 우리 딸 민서 항상 안아주면 울었던 울음이 어디로 사라진 건지,

금세 웃어주고...정말 나는 남보다 값진 걸 안고 있고 내가 지켜보고 있는 거 같아.

민서야, 우리 같이 응원하자. 엄마는 우리 민서를, 민서는 엄마를,

엊그제 만난 것 같지만 벌써 일주일을 함께 했네, 아직 서툰 엄마 이해 해 줄거지,

배가 고프다고 앵앵거리고 놀아주면 환하게 웃어준 우리 딸 민서,

꼬옥 이쁘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자!

그리고 우리 딸은 아프지 말고 건강히 자라다오~

                                                                                                                           2018. 7. 27. 민서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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