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소식

  • 홈 > 자료실 > 가족소식

서울주보에 미혼모 쉼터 성모의집 소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5-13 14:01 조회239회 댓글0건

본문


평화신문에서 미혼모 쉼터 성모의집 소개하였는데요.

'사랑의 손길' 이라는 코너로 (재)바보나눔을 통해

5월4일 부터 5월31일까지 우리은행 1005-803-271075 계좌로 후원해 주시기로 하였으며,

오세택 장운요한 가톨릭평화신문기자께서 마음을 다해 글을 써주셨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처음엔 미혼모라고 해서 색안경을 끼고 봤어요. 그런데 살아보니, 그게 이니더군요. 엄마들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환경 문제, 사회문제였어요. 철이 없지만, 엄마로서 아기를 먼저 생각하고 자신을 희생하는 미혼모들을 보며 엄마는 엄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지요. 낙태를 하지 않고 미혼모 시설에 와서 아기를 낳는 엄마들이 정말 기특하고 예쁩니다."

목포 미혼모 시설 성모의 집에서만 7년째 미혼모들과 함께 살아가는 정금자(베아트릭스. 예수의 까리따스수녀회)수녀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미혼모'라는 낙인을 기꺼이 감수하며 아기를 낳고 키우는 엄마들,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 성모의 집을 거쳐간 미혼모는 131명, 태어난아기는 129명이나 됩니다. 사회복지법인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는 이들을 위해 미혼모시설을 운영합니다.

 "인간은 수정되는 순간부터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받고 존중받아야 한다." (<생명의 복음>60항)는 가톨릭교회의 가르침때문입니다...

58748 전남 목포시 원형서로 46-1, 양우비치팰리스 403호 TEL : 061-279-8004 FAX : 061-245-8004
COPYRIGHT ⓒ 2017 SUNGMO COTHEDRI. ALL RIGHT RESERVED.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