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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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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5-29 10:23 조회2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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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이제 곧 조금이면 너를 만난다.

엄마는 엄마가 처음이라 아직 서투르고 많이 무섭고 힘이든다.

하지만 내가 힘들어 하는 만큼 너도 힘들까,  불편할까, 열심히 힘내본다.

내가 많이 잘해줬어야 했는데, 모자란 엄마 때문에 니가 아프고 힘들었을까?

열심히 배워서 앞으로 조금씩 더 잘 해줄테니 좋은날 예쁘게 보자, 아가.

많이 바라면 욕심 이겠지만 좋은것만 가지고 태어나길 바란다.

사랑하는 나의 아가야 무사히 나와서 엄마랑 행복하게 잘 살자.

                                                              

                                                                - 엄마가 꼭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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