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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평화의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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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4-06 15:55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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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거리두기가 일상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외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외로움이 심해지면 우울증이 되고 자연스레 큰 상실감에 빠지게 되는데요.

해외에서는 이러한 현상의 돌파구로  '동물 껴안기'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시간당 75달러의 비용을 받고

 '소껴안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미국의 한농장은 7월 말까지 예약이 꽉 찼다고 합니다.

'소? 껴안기...?'  의아해 하실 수 있지만 실제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행복호르몬으로 불리는 '옥시토신'은 신뢰하는 사람과의 스킨십을 할때 분비되는데요.

이 호르몬은 동물껴안을 때도 분비 된다고 합니다.  

 

사람의 경우 옥시토신의 영향력이 모성애의 범위를 훌쩍넘는다고 합니다.

남녀가 스칸십을 할때, 누군가와  행복한시간을 보낼때나

누군가를 위해 봉사할때, 누군가로 부터 신뢰를 받을 때에,

다른이들의 고통에 공감할 때에도 분비된다고 하니,

옥시토신은 '사랑의 호르몬', '포옹의 호르몬'을 넘어 '인류의 평화'의 호르몬이라 할 수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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